경주시는 1천여 명의 여성장애인을 위한 공적 사업으로 양육서포터즈, 가사도우미 파견, 자립지원사업, 출산비용 지원 등 4개 사업에 연간 1억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여성장애인 가사도우미 파견 사업은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여성장애인의 가사 활동 지원을 통해 가사 부담을 경감 해주고, 일과 양육을 병행하는 여성에게는 사회참여를 돕는다. 올해는 서비스 제공 인력을 추가 선발하고 이용대상자도 늘려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대비 예산을 40% 이상 증액하고 있다.
출처 : 2025.03.04 매일일보 김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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