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ㆍ정보
Home > 소식ㆍ정보 > 자료실
서울시와 고용노동부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도입한 외국인 가사 관리사 사업이 미뤄지면서 필리핀 가사도우미의 이용 요금이 가파르게 오른다. 23일 서울시와 고용부 등에 의하면 정부는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 사업을 1년 더 연장하기로 하였고, 시범 사업을 종료하고 전국 단위 본사업으로 확대할 예정이었지만 관계 부처 간의 협의가 지연되었다. 3월부터 이용 부담 요금은 20% 인상된다. 이에 따라 시간당 이용 요금은 기존 1만 3,940원에서 1만 6,800원으로 오르는 것으로 보인다.
출처: 2025.02.24 YTN
기사 원문 보러 가기<<<<클릭하기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