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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돌봄 서비스의 수요가 매우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급속한 고령화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이들은 바로 요양보호사다. 하지만 현실은 어두웠다. 요양보호사들의 처우는 2008년 요양보호사 제도가 처음 도입될 당시와 지금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저임금과 열악한 근로환경 탓에 많은 요양보호사들이 현장을 떠나는 중이고, 이는 곧 심각한 돌봄공백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충북 내 요양보호사 자격증 보유자는 7만5천명에 달하지만 활동하고 있는 인력은 2만여 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충북만의 문제가 아닌 전국적인 현상으로, 돌봄 서비스의 질 저하와 돌봄공백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출처: 2025.03.11 중부메일 오영탁 충북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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