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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치매 환자 100만 명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치매 환자를 포함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돌보는 요양보호사는 60여 만 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졌다.
급증하는 치매 돌봄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에서 올해부터는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요양보호사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예전보다 더 적은 환자를 돌보도록 법까지 개정되며 요양보호사를 더 많이 뽑아야 하는 상황으로 현장에서는 구인난을 호소하고 있다.
요양보호사에 대한 인식과 처우가 좋지 않다보니 요양기관들은 사람 구하기가 쉽지 않다. 중증, 치매 어르신이 많은 요양 시설은 업무 강도만 높고 급여를 더 주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의 요양보호사는 집으로 찾아가는 재가요양을 선호한다. 또한 요양보호사 연령도 대부분 60대 이상으로 노인이 노인을 간병하는 문제도 심각합니다.
젊은 층이 들어오도록 요양보호사 임금을 올리고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출처: 2025.03.17 KBS 진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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