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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회원구는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 및 가족을 돌보는 청년에게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하는 것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읍·동사무소에서 진행되며, 재가 돌봄 및 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본 서비스와 병원 동행, 심리 지원, 식사·영양 관리 등을 제공하는 특화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의 이용 시간은 기본 서비스 월 24시간, 36시간, 72시간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 및 특화 서비스 월 4회로 구성돼 있다.
바우처 이용 지원금은 기본 서비스 월 최대 132만원, 특화 서비스 월 최대 22만8000원으로 사용 가능하며 저소득층은 본인 부담금이 면제된다.
출처: 2025.02.26 뉴시스 강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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