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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생애말기안심돌봄 서비스'를 24일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생애말기안심돌봄 서비스'는 돌봄서비스, 임종 간호(호스피스), 공영장례를 연계해 생애말기 환자에게 가사활동, 일상생활 지원 등의 여러 형태의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목표는 환자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성을 유지하는 것이며, 돌봄서비스는 가사활동(취사, 식사 준비, 청소), 일상생활(관공서 동행), 건강유지(복약지도, 운동 지원), 정서지원(우울감 예방 지원), 신체청결 (세면, 구강관리) 등이다.
부산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가 의뢰한 생애말기 환자는 소득이나 재산에 상관없이 보호자가 없거나 돌봄공백이 발생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출처: 2025.03.23 뉴시스 원동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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