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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금천구는 고령 인구 증가와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천형 통합돌봄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2일 밝혔다.
금천구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5년 통합돌봄지원센터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65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의료·요양·돌봄이 통합된 ‘원스톱 통합돌봄 시스템’을 운용하여 돌봄 대상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받은 사업비를 통해 새로운 돌봄 서비스를 추가하고 ‘금천형 건강검진 지원’, ‘보린주택 입주자 공동체 프로그램’ 등 기존 사업도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출처: 2025-04-02 문화일보 김윤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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