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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가 돌봄이 필요한 청년·중장년층과 질병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생계를 책임지는 가족돌봄청년들을 대상으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기본서비스와 특화서비스로 구성된다. 기본서비스는 돌봄 인력이 이용자 가정을 방문해 재가 돌봄, 가사 및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월 최대 72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특화서비스는 이용자의 필요에 따라 식사 지원, 병원 동행, 심리지원 서비스 중 최대 2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서비스 제공 기간은 6개월이며, 사회서비스 이용권(바우처) 방식으로 지원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기본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특화서비스는 약 월 1만4000원(본인부담금 5%)만 내면 된다.
출처: 2025.04.04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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