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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는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두 번째 지역복지 사업으로 '파워 업 홈(Power up Home), 좋지 아니한 가(家)'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이 보다 나은 주거환경에서 학업과 자립에 집중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시는 고향사랑기금으로 사업비 2천100만원을 마련해 가족의 질병, 장애, 노화 등 여러 이유로 가족 돌봄 책임을 맡은 청소년·청년이 있는 7가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금이란 고향사랑기부제로 모인 기부금을 활용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등에 사용되는 기금이다. 시는 2023년부터 기부금을 모아 청장년 1인 가구를 지원하는 '황금도시락 사업'을 올해부터 시작했다.
광명시는 2023년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조례'를 제정한 후로 2024년부터 나이 기준을 18세 이상에서 9세 이상으로 낮춰 대상자를 대폭 확대해 추가돌봄비, 심리상담비, 자기계발비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출처: 2025-04-10 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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