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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10일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기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도민을 위해 긴급돌봄 서비스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해에는 3억원의 예산에서 올해는 예산을 5억원으로 증액해 300여명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긴급돌봄 서비스는 질병이나 부상, 혹은 주된 돌봄 제공자의 갑작스러운 부재(입원, 사망 등)로 인해서 혼자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경우, 가족의 돌봄이 어렵거나 기존 서비스를 받기 힘든 대상자를 위해 재가 돌봄, 가사 지원, 이동 지원 등 서비스를 일시적으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취약계층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소득수준에 따라 일정 금액의 본인 부담금을 납부하면 된다.
충북도는 2022년부터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긴급돌봄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사업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지난해에는 수요 부족으로 단양군이 제외됐으나, 올해부터는 도내 모든 시·군으로 확대해 총 16개 기관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처: 2025.04.10 내외뉴스통신 원종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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