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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지역 내 아동돌봄 격차 해소와 돌봄 사각지대 방지를 위해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 사업을 4~12월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도비 등 사업비 1900만원을 들여 지역아동센터가 없는 돌봄이 필요한 지역에 작은도서관을 활용해 주말 아동 돌봄 공백을 해소할 계획이다.
제공 서비스는 부모가 필요한 시간에 자유롭게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스테이션 돌봄’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전문 돌봄 인력이 상주하며 아동의 안전관리와 독서 및 학습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5월부터는 돌봄 시간 전후를 활용해 다양한 독서문화강좌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 2025.04.14 대경일보 노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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