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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12세 이하 아동돌봄 신청부터 사후 관리까지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처리·확인할 수 있는 ‘언제나돌봄 플랫폼’을 운영한다.
도는 오는 29일부터 언제나돌봄플랫폼의 시범운영을 종료하고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언제나돌봄서비스는 12세 이하 아동 긴급돌봄이 필요한 가정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나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아동돌봄 사업이다.
도는 해당 돌봄서비스 이용 후 플랫폼을 통해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계속 발전하며 운영하는 서비스의 질을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또 서비스 이용 및 기타 관련한 통계를 작성하고 정리하여 돌봄이 중요해지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추후 정책 개선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출처: 2025-04-28 문화일보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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