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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가 내달부터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상돌봄서비스’ 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일상돌봄서비스’는 질병이나 부상 등 돌봄이 필요한 19∼64세 청·중장년과 아픈 가족을 돌보며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9∼39세 가족돌봄청년에게 맞춤형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의 일상 속 어려움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일상돌봄서비스를 이용하여 제공 받을 수 있는 주요 서비스는 기본서비스와 특화서비스 2가지로 구분지어 진다.
기본서비스는 재가 돌봄, 가사 지원, 일상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 맞는 서비스 유형에 따라 월 24시간에서 최대 72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특화서비스는 식사·영양관리·병원 동행 서비스 중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을 최대 2개까지 선택하여 도움을 받아볼 수 있다..
출처 : 2025.04.29 매일일보 백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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