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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서비스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스토리생활이 인수합병(M&A) 시장에 나왔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홈스토리생활은 삼정KPMG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하고 원매자를 물색중인 것으로 보인다.
거래 대상은 회사 지분 100%, 매각 희망가는 150억원이다. 해당 회사는 올해 첫 손익분기점(BEP)를 넘겼으며 매출 10억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2500여명의 가사근로자가 활동중이며, 2025년 서울형 가사서비스 시범사업 제공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서울형 가사서비스 시범사업은 임산부, 맞벌이,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가사서비스 바우처를 제공하는 정부 사업이다.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산업은행캐피탈, 네오플럭스 등으로부터 총 55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출처: 2025.04.29 한국경제 최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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