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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치매 조기검진과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 이용을 집중 홍보하겠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영등포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역 소재 구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 인지능력 훈련, 전문가 상담 등을 지원한다.
또한 구는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를 도입였다. 해당 제도는 치매 등 노인성 질환을 앓는 어르신 가정에 자원봉사자를 연계해 '독박 간병'으로 지친 가족이 잠시나마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750여명의 '돌봄봉사단'이 2인 1조로 요양이 필요한 가정을 찾아가 어르신과 말벗이 돼 운동, 식사, 병원 동행, 인지능력 연습 등을 함께한다.
출처: 2025-05-01 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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