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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는 질병, 고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 · 중장년층과 가족을 돌보는 청년을 대상으로 '일상돌봄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돌봄서비스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온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중장년층과 청년층의 돌봄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가족 내에서 간병과 생계 부담을 동시에 짊어지고 있는 가족돌봄청년의 어려움을 덜고, 고립과 단절을 겪는 중장년층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며, 신청 방법은 5월 8일부터 거주하는 곳 지역 동주민센터를 통하여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올해 총 16명의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출처 : 2025.05.08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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