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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은평구에서 맞벌이 가정과 양육공백 발생 가정의 자녁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서 오는 21일까지 아이돌보미를 적극 채용한다고 밝혔다.
9일 은평구에 따르면, 돌봄인력 확충을 통해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대기 가구 수를 줄이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이 필요한 생후 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아동의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방문하는 것으로 등·하원 보조, 놀이 활동, 준비된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등 다양한 돌봄 활동을 하며,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가족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은평구가족센터 아이돌봄팀에 전화(02-376-3752)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2025-05-09 문화일보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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