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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하고 주민이 거주지에서 안정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원스톱 통합돌봄 도시' 추진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원스톱 통합돌봄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보건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3대 추진전략과 9개 핵심과제를 실행한다.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다제약물 복용자 등을 대상으로 방문 복약 지도를 하는 '스마트 방문약료' 사업, AI 반려로봇 '키미' 보급, 스마트 안부확인 시스템 등이 대표적이라며, 방문진료·약료·간호 등 다학제 서비스를 하는 '다학제 의료드림' 사업, 독거 어르신 대상의 '마음건강돌보미' 사업 등도 운영한다.
출처: 2025-05-15 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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