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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정부 주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보건의료 직종 중 상대적으로 소외돼 왔던 약사사회가 사업의 일원이 되기 위한 막판 총력전에 돌입했다.
약사회로서는 당장 관련 법 하위 법령 제정 과정에서 약사의 역할을 명확히 할 수 있도록 하는 숙제가 생겼다.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이 다가오며 보건의약 단체들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 사업을 앞두고 주도권을 위해 논의에 착수했다.
약사회 입장에서는 현재 시범사업 단계에 머물러 있는 다제약물관리 사업을 확대, 약사의 관리, 중재 서비스 필요성을 어필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2025-05-12 데일리팜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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