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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치매 환자와 그로 인한 돌봄공백이 발생하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치매의 예방부터 조기 발견, 관리 및 돌봄까지 치매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치매'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인식하에, 만안치매안심센터와 동안치매안심센터를 거점으로 치매 예방에서 교육, 돌봄까지 촘촘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시에 따르면, 관내 보건소의 치매 등록자 수는 2022년 3081명, 2023년 3400명, 지난해 3777명으로 점차 증가하는 추세로 앞으로 풀어가야할 숙제로 보고 있다.
출처: 2025.05.14 데일리안 유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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