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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가 2026년 본격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을 앞두고 지역 의료·요양 시스템 혁신 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을 19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정화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에모토 아츠시 사회복지사의 '일본의 지역 포괄케어와 의료복지생협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오프닝 강연이 마련됐다.
옥지영 대덕구청 통합돌봄정책팀장의 '대덕구 노인 의료 돌봄 통합지원사업 현황과 과제' 등 통합돌봄과 일차의료 산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다양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출처: 2025.05.20 뉴시스 유순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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