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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돌봄과 미래'는 지난 4월 25~30일 전국 40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돌봄 인식 및 수요 조사'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사 결과 10명 중 8명은 노후에 살던 집과 지역사회 등 자신에게 익숙한 환경에서 돌봄 관련 서비스 받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돌봄 필요 시 희망
거주 형태는 '현재 살고 있는 집'(47%)과 '돌봄 받기 좋은 지역사회 내 주거시설로 이주'(32%)를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민 79%가 내가 사는 곳에서 거주하며 돌봄 받기를 원하는 셈이며 노인복지시설 입소는 7%에 그쳤다.
따로 사는 가족과 주 1회 이하 연락하는 비율은 49%에 달했으며 가족 외 긴급 상황 시 도움을 요청할 사람이 없다는 응답도 40%나 됐다.
국민 85%는 노인돌봄서비스 확대를 위해 세금 지출을 늘리는 것을 찬성했다.
출처: 2025.05.21 뉴시스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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