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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촌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지역 안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보겠다는 취지로 시작된 '돌봄 공동체가' 속속 생겨나고 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경제·사회서비스 기반이 취약한 농촌에서 노인들이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돕기 위한 시도가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혼자서는 못하는 노인들을 대신해 집을 고쳐주고, 근처 작은 도서관에서 주민들에게 요리를 가르쳐 주는 등 전부 '돌봄 공동체' 사업 중 하나이다.
전북에 꾸려진 생활 돌봄 공동체는 모두 5곳으로 역할과 순기능에 지자체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출처: 2025.05.22 KBS 안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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