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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다가오는 27일 오후 2시 대구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포럼은 내년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통합돌봄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돌봄 통합지원은 돌봄이 필요한 이들에게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 등 서비스를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또는 연계를 통해 통합적으로 제공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이날 포럼에는 시와 구·군 통합돌봄추진단, 보건·복지 분야 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돌봄 통합지원과 관련한 지방정부의 역할, 우수 사례, 대구형 통합돌봄 모델 등에 대한 발표와 정책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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