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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질병, 가족 돌봄, 생계 부담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 대상으로 7월부터 연말까지 ‘일상돌봄·식사·영양관리 통합 서비스’를 지원한다.
28일 성남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만 19세 이상 64세 이하의 청·중장년층 중 질병이나 고립 등의 사유로 돌봄이 필요한 사람, 그리고 질병이나 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부양하거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만 9세 이상 39세 이하 청소년 및 청년 등 16명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삼는다.
이들에게는 재가 돌봄과 가사 서비스, 심리상담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기준 중위소득 160% 이하 가구 중 탈시설 또는 재가 장애인(34명), 만 65세 이상의 노인(90명) 등 총 124명에 대해서는 식사 및 영양 관리 서비스가 지원된다.
출처 : 2025.05.28 포인트데일리 김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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