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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최저임금법 적용을 받지 않는 '외국인 가사사용인' 시범사업 추진 불투명
- 경북, 전북에 이어 경남에서도 사업 중단
- 서울시에서는 외국인 신청자 42명 중 34명이 중도 포기하여 사실상 8명에 불과
- 특히, 경남의 경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유료직업소개사업자로 등록하는 절차까지 밟았지만 외국인 모집이 어려워 중도 사업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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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세계일보 2025-07-09 18:57 이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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