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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내년 지역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있으나 현장 개선점은 여전
- 2025년 현재 전국 약 4만명이 활동 중
- 보건복지부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핵심 인력, 생활지원사
- 생활지원사에게 요양보호사에 준하는 역할을 요구하면 현장 혼란 클 것으로 예상, 그 외에 성희롱 및 지역격차 문제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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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상일보 2025-07-10 11:21 이준호 노인복지 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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