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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시범 단계서 마무리하는 게 적절
- 돌봄서비스가 값싼 노동력의 관점에서 접근돼서는 안 된다며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은 시범단계에서 마무리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힘
- 외국인 근로자에게 최저임금보다 낮은 수준을 적용하려 했으나 반발로 인하여 내국인과 별 차이가 없어짐
- 김 후보자는 특정 업종 종사자와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차별에서 불거지는 낙인효과 및 국제노동기구(ILO) 기준에 어긋난다는 점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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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경제 2025-07-14 17:49 곽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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