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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광주시장, 국회토론회에서 "국가는 돌봄 예산과 인력을 지원하고, 지자체가 돌봄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밝혀
- 광주시는 2년간 약 2만명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았음
- 기존 정책을 보완하여 가사지원, 대청소, 식사배달, 방문목욕 등을 포함한 13종 서비스 신설
- 통합돌봄은 경제적 관점에서도 1천여명의 일자리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가치가 있음
출처: 뉴데일리 2025-08-01 21:50 이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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